트립어드바이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이비스 명동의 한 객실.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비스 명동)이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올랐다.트립어드바이저는 항공사, 숙박시설, 관광명소 등에 대한 7억3000만여건의 리뷰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사이트로,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으뜸 시설상'(Certificate of Excellence)을 수상한 호텔에 수여되는 상이다.
으뜸 시설상은 1년간 여행자가 트립어드바이저에 제출한 리뷰 중 높은 인지도와 호평을 얻은 업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여행객이 직접 선정해 공정성과 신뢰도 역시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비스 명동은 5년 연속 우수 업체로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병우 이비스 명동 총지배인은 “오직 고객의 리뷰로만 만들어지는 트립어드바이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무한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수준 높은 서비스와 감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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