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브리스틀
UL엔터테인먼트는 "최리가 ‘트리플 브리스틀’의 전속모델로 발탁 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리는 밝은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배우 최리의 평소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과 브랜드 콘셉트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상쾌하고 시원한 미소가 광고와 잘 어우러져 우리의 장점을 표현하기에 알맞다고 판단되며 그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오가린 역으로 출연해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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