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스핀DX’는 ‘스핀’을 이용한 양대면 회전 기능과 함께 지면으로부터 시트까지 60cm 높이로 높아진 하이 시트를 자랑한다. ‘스핀’ 기능이란 시트 분리 없이 360도 회전 기능을 통해 앞보기에서 엄마보기로 전환하는 ‘양대면 스핀 시스템’을 말한다.
여기에 레버 하나 만으로 유모차에서 요람모드로 변하는 ‘오토매틱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간편한 등받이 조절만으로 신생아 요람모드와 유모차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요람모드는 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 시기에 꼭 필요한 기능으로 아이가 안락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모차모드에서는 4단계 각도 조절을 통해 등받이 각도를 솝쉽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주행 시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25cm 대형바퀴가 적용되었으며 4바퀴 서스펜션이 충격을 흡수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스핀DX’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주 킨텍스에서 진행된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스핀DX’를 공개한 결과 출산 준비를 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됐다”며 “스핀을 통한 양대면 회전이나 180도로 눕혀지는 요람 기능, 하이 시트 등이 신생아의 안전과 부모의 편의를 위해 중요한 기능인 만큼 출산용품으로 스핀DX를 구매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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