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미스트롯’의 주인공인 송가인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송가인은 감칠맛 나는 곡과 재기발랄한 입담으로 축제장 분위기를 달궜다. 또 홍자, 지원, 숙행이 축하공연도 잇따랐다.

막국수닭갈비축제는 춘천의 대표 먹거리축제로 오는 16일까지 춘천역 앞 행사장에서 열린다.


한편 지난해 축제 방문객은 12만명이며 경제효과는 약 70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