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2일 1175~117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8.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협상 테이블에 다시 참석하지 않을 경우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했다"면서 "미중 무역분쟁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