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
직지심체요절 관련 콘텐츠를 한국과 프랑스가 합작으로 제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홈초이스, 문화유산채널, 게데옹미디어그룹 3사는 공동제작 및 투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은 홈초이스 이영환 국장, 게데옹 스테판 밀러 대표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영섭 디지털방송정책과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김상재 방송통신진흥본부장, 공동제작사인 문화유산채널 이승태 경영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지, 세상에 나오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방송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다양성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인 '2019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국제공동제작 부문’의 선정작으로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발명된 우리의 문화유산 직지심체요절을 다루며 유럽과 아시아의 세계 문명사에 대해 조망한다.
홈초이스 이영환 미디어사업국 국장은 “프랑스 제작사와의 공동 제작을 통해 기존의 왜곡된 정보나 흥미위주의 시각을 넘은 동양과 서양의 시각을 어우른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과 프랑스뿐 아니라 전세계에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명품다큐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관련기관들, 해외제작사들과 협력해 선조들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전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