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후원하고, (사)제주올레가 주최하며, 사회적기업 ㈜오요리아시아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는 물론, 실전을 위한 식당 공간 및 운영 기회 등을 제공해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다.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는 제주 식 재료에 관심이 많고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4기 참가자에게는 <로칸다 몽로>, <광화문국밥>을 운영하며 ‘글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셰프가 이끄는 메뉴 개발 교육을 포함해 홍보마케팅, 회계, 투자자 관리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 교육이 7월 한 달 제공된다.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는 제주 식 재료에 관심이 많고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4기 참가자에게는 <로칸다 몽로>, <광화문국밥>을 운영하며 ‘글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셰프가 이끄는 메뉴 개발 교육을 포함해 홍보마케팅, 회계, 투자자 관리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 교육이 7월 한 달 제공된다.
또한 교육 기간이 끝나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 식당 공간에서 실제 요리를 내보고 소비자 및 시장의 반응을 살필 수 있도록 팝업 레스토랑인 ‘청년올레식당’ 운영 기회가 8-9월 두 달간 제공된다.
지난해 4월 시작해 총 3기 운영을 마친 이 프로젝트에는 20명의 청년 예비창업자가 참여했으며, 총 5명의 참가자가 일식, 양식, 한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식업 창업의 꿈을 이뤘다.
신청을 원하는 참여자는 (사)제주올레 홈페이지 참조. 제주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제주를 좋아하고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만 19세-39세 청년 참가자는 우대한다. 제주도 외 참가자의 경우 교육 기간 동안 머물 숙소도 제공한다.
지난해 4월 시작해 총 3기 운영을 마친 이 프로젝트에는 20명의 청년 예비창업자가 참여했으며, 총 5명의 참가자가 일식, 양식, 한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식업 창업의 꿈을 이뤘다.
신청을 원하는 참여자는 (사)제주올레 홈페이지 참조. 제주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제주를 좋아하고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만 19세-39세 청년 참가자는 우대한다. 제주도 외 참가자의 경우 교육 기간 동안 머물 숙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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