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3일 1182~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5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에 대한 낙관적 기대에도 불확실성이 잔존한다"면서 "따라서 안전자산 선호와 엔화는 강세"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