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공식입장./사진=머니S DB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Irvine)에 주택을 구매했다. 현지에 타운하우스 격인 고급 주택 단지 내 한 채를 분양받았다. 가격은 200만달러(한화로 약 23억6000만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또한 "향후 남편 비의 미국 활동을 염두에 둔 것도 있지만 김태희 본인의 할리우드 진출에 대비한 가족 거주지를 마련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주택을 구입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어바인에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 등 여러 한국 스타들이 거주한다고 전해진 바 있다.
김태희와 비는 2017년 1월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김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9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김태희와 비는 2017년 1월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김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9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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