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6월쯤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대가 나온 뒤 지름 2∼3㎝ 별 모양의 5갈래로 얕게 갈라진, 엷은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운다.
꽃이 진 뒤에는 생김새가 토마토를 닮은 작은 열매가 달린다.
한편 춘천의 향토음식을 앞세운 막국수닭갈비축제가 오는 16일까지 춘천역 앞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