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6월22일)를 앞둔 가운데 강원 춘천시 의암호 인근의 한 밭에 감자꽃이 폈다.
감자는 6월쯤에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대가 나온 뒤 지름 2∼3㎝ 별 모양의 5갈래로 얕게 갈라진, 엷은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운다.

꽃이 진 뒤에는 생김새가 토마토를 닮은 작은 열매가 달린다.


한편 춘천의 향토음식을 앞세운 막국수닭갈비축제가 오는 16일까지 춘천역 앞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