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수와 배현진 아나운서. /사진=배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13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현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진=배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진이 활동 중인 LA다저스의 공식 자선 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한 이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드레스 차림의 배지현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1년부터 SBS ESPN, MBC 스포츠 플러스 등에서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87년생 동갑인 배지현과 류현진은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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