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과 ‘중식당 청’이 여름 보양식을 2019년 7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종 글래드 제주
먼저,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는 다양한 뷔페 메뉴와 함께, 뷔페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산삼 배양근과 건강에 좋은 다양한 약재를 넣어 끓인 삼계탕을 오랫동안 깊은 맛을 만낄할 수 있도록1인분씩 뚝배기에 담아 제공한다. 한국인이 즐겨 먹는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뷔페의 다른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몸에 좋은 약재들을 골고루 섭취하여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한국식 중식을 추구하는 ‘중식당 청’에서는 여름철 몸 보신을 위한 불도장 메뉴를 선보인다. ‘그릇 뚜껑을 열자 향긋한 냄새가 사방으로 퍼지니 냄새를 맡은 스님이 참선도 포기하고 담을 뛰어넘었다.”라는 유래의 보양식인 불도장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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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청의 불도장은 단품 메뉴 또는 코스 메뉴 중 선택 가능하며 코스의 경우, 샐러드와 불도장, 볶음 요리와 식사, 후식이 제공된다. 불도장은 잉어 부레, 상어 지느러미, 전복, 해삼 등 각종 해산물과 한약재를 6시간 이상 고아 만들어진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몸 보신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식, 중식의 전통 보양식을 기획했다." 면서 "뷔페 메뉴와 함께 보양식도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여름 대표 보양식을 선보이는 중식당에서 취향에 맞는 보양식을 즐기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 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