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8일 1183~118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주요 체감지표들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금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보합권에서 머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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