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대표이자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신애련 대표가 tvN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의 두 번째 손님으로 등장한다.
©안다르

6월18일 오후 7시에 방영 예정인 tvN ‘물오른 식탁’의 두 번째 손님, 신애련 대표는 주목받는 ‘20대 여성 CEO’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 일과 가정, 양립의 삶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스물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브랜드 ‘대표’이자 ‘딸아이 엄마’라는 역할까지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한편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요가 강사 시절 느꼈던 기존 요가복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에 초점을 맞춘 레깅스 개발을 시작했다. 2017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최근 안다르는 신애련 대표를 포함해, 배우 신세경과 소이현, 아이돌 있지(ITZY)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한편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출연한 tvN ‘물오른 식탁’은 각자의 삶을 사랑하며 가꾸어가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기준으로 ‘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셜 다이닝 토크쇼다. 매주 스토리가 있는 제철 음식과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통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