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19일 전력시장 마켓뷰 상황실에서 전력시장 3000회원 가입 축하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전력거래소
전력시장 3000번째 가입사로 솔라시도태양광발전이 이름을 올렸다.
19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전력거래소 전력시장 마켓뷰 상황실에서 전력시장 3000번째 가입 축하 행사가 열렸다. 전력거래소는 2001년 4월 기관 설립 후 2015년 4월에 1000 회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4월 2000 회원사에 이어 1년 2개월 만에 3000 회원사 시대를 연 것. 지난 6월3일 가입한 솔라시도 태양광발전 주식회사가 3000번째 회원의 주인공이다.


솔라시도태양광발전은 해남·영암 일원에 조성되는 관광레저도시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솔라시도태양광발전 문고영 전무와 이를 축하하기 위해 전남도청 이상진 에너지신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