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산업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이제 호텔은 단순한 숙박이 아니라, 체험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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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은 이에 따라 연회 실습, 공간 연출, 테이블 코디네이트 실습 커리큘럼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테이블 매너, 식문화, 푸드스타일링 등 식(食)과 관련된 기본 내용을 중심으로 시간, 장소, 분위기에 맞춰 조화롭게 구성하고 연출하여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실무 감각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전공 관계자는 “식문화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창의적인 조리법과 함께 플레이팅, 테이블 코디네이트, 연회 실무와 같은 연출 능력은 예비 셰프들에게 곧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 식공간 관련 교육을 호텔 취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교육기관은 드물다. 본교에서는 전문 교수진의 다각적인 수업을 통해 코디네이트 역량을 가진 호텔 셰프를 배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2년제 전문학사과정 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과 3년제 학사과정 호텔경영학, 식품조리학이다. 졸업 후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취업뿐 아니라 일반 4년제 대학교 편입과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또한 가능하다.

신입생 선발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원서접수 방법은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