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아코르는 “지구를 위한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통해 2021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천만 그루의 나무 심기를 약속했다. 아코르는 프랑스 주가지수 CAC 40 기업 중 처음으로 총회에서 환경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한 회사이기도 하다. “Give a Tree (나무를 선물하세요)”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갖추고 고객, 직원 등 모두가 그룹과 연계된 농림업을 후원할 수 있는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우리 모두는 긍정적인 호스피탈리티를 만들기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며 한국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나무 심기 활동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국내에서 환경과 지역을 위해 보다 다양한 활동을 계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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