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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0.16%) 오른 11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0.15%) 내린 1160.4원으로 시작해 상승 전환하며 1164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