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dl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티파니는 6월 2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hello summer, lite wor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연보라색 수트에 노란색 브라톱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EP앨범 'Lips On Lips' 수록곡인 'Runaway'의 한글 리믹스 싱글을 발표했다.
사진. 티파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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