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유동식 생산 전문 기업 순수본㈜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이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에 새롭게 입점해 이유식과 유아식 반찬 등을 선보인다.
마켓컬리에서 만날 수 있는 베이비본의 이유식은 생후 12개월까지 아이 성장 속도에 맞춰 총 다섯 단계로 구성됐다. 단품으로 구매 가능한 154종의 제품도 매월 새롭게 변경해 고객의 이유식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돌이 지난 아이를 위한 베이비본 유아식인 반찬, 국, 소스 등 13종도 갖췄다.


이번 입점은 통과율이 10% 미만인 마켓컬리만의 까다로운 기준과 검증 절차를 거친 결과로 베이비본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또 한 번 입증해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더불어, 밤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 이전에 수령할 수 있는 샛별배송 서비스로 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 역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베이비본 관계자는 “이제 바쁜 육아에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먹거리인 베이비본 제품을 마켓컬리에서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이유식이라는 기준에 걸맞게 식품 안전 및 제품 퀄리티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