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다이어트.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이국주 다이어트.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이날 MC 신동엽은 “‘물오른 미모’라는 기사가 많이 났다. 촬영 전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너무 민망한 게 많은 분들에게 8~9kg 감량은 정말 홀쭉해지는 건데 저는 2~3주만 조심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이국주가 대견한 듯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이영자는 “여기서 더 빠지면 ‘영자나라’에서 퇴출이야”라는 축복(?)같은 경고를 날렸다. 신동엽이 감량 효과에 욕심이 더 생길 것 같다고 하자 이국주는 "조금 더 욕심이 난다. 7kg 더 감량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이제 앉아서 발톱을 깎을 수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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