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8kg 감량./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솔로로 돌아온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8kg 감량 후 한층 더 잘생겨진 비주얼을 뽐냈다.
오늘(25일) 오전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매일매일 옆에 있을 #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예성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Cool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성은 “한달 동안 8kg를 감량했다”며 “이틀에 한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앨범 때문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활동하는데 턱 부분이 후덕하게 나오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예성이 지난 18일 발표한 세번째 미니앨범 'Pink Magic'은 국내 최대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6월 4주차 주간 음반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