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사진=크리스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가 최근 살이 쪘다는 지적에 대해 “나이가 들어서”라고 말했다.
25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크리스는 최근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 루이뷔통 패션쇼에 참석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크리스는 당시 살이 찌지 않았냐는 질문에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고 멋쩍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통제하려 노력 중이다”며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크리스는 최근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좋은 대본을 찾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 후, 2년 뒤인 지난 2014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했다. 이에 한국 법원은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고, 크리스의 전속계약은 오는 2022년까지 존속되게 됐다.
현재 그는 중국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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