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리 이형철. /사진=TV조선 '연애의맛' 방송화면 캡처
신주리가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의 소개팅녀로 등장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요리연구가인 신주리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출신으로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에서 강사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최강창민의 요리선생님으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이형철이 자신의 특기인 배 운전을 하며 신주리와의 데이트를 즐겼다.
이형철은 이날 "내가 배 면허증이 있다. 날이 좀 춥지만 마음이 뻥 뚫릴 거다"며 배를 타자고 제안, 신주리는 이를 흔쾌히 허락했다.
이어 이형철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좀 색다를 수 있다"며 "이런 걸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형철은 신주리를 위해 옷을 준비하는 등 그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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