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이 신규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을 론칭, 온라인 편집숍 ‘더블유컨셉(W Concept)’에 단독 입점했다고 밝혔다.
©세정그룹

‘일리앤’은 ‘주얼리 컨셉터(Jewelry Concepter)’라는 슬로건 아래, 나만의 콘셉트를 제안해주는 패션 주얼리 브랜드다.
브랜드 네임에는 열두 달, 탄생석, 별자리 등에 담긴 다양한 스토리를 12가지 컨셉의 셀렉팅 된 주얼리 컬렉션으로 제안한다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또한 ‘나다움’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 타깃에 맞춰 밀레니얼 세대의 워너비 스타인 배우 차정원과 신예은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이번 시즌 대표 제품은 브랜드명인 일리앤(12&)의 ‘&’을 모티브로 입체감 있게 디자인한 시그니처 컬렉션 ‘시그니처 앤(Signature&)’과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크리에이티브 컬렉션 ‘꿀러(Couleur)’다.


박정숙 주얼리 사업부장은 “최근 가성비와 가심비에 중점을 둔 주얼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일리앤은 12가지 컨셉으로 이루어진 주얼리 셀렉트숍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정그룹은 2013년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를 론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