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생팬 경고./사진=머니s DB, 김동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집 찾느라 개고생했네. 아는 사람이다! 찾았다! 김동산 바보"라는 사생의 낙서가 적혀있다. 사생이 김동완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에 흔적을 남긴 것.
이에 김동완은 이러한 만행을 저지른 사생팬의 얼굴이 CCTV에 포착됐다는 것을 알리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1월에도 김동완은 소속사를 통해 전원주택에 찾아와서 소란을 피워 동네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이들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한 바 있다. 당시 김동완의 소속사는 "집에 찾아오고 외부에 음식을 두고 가는 행위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민가로 유인되어 주민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다양한 피해가 우려되고 민원이 직접 전달되고 있기에 집으로 찾아오는 일을 중단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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