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우승./사진=뉴스1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4600만원)로 박성현은 LPGA 통산 7승을 달성했다.
박성현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며 투어 통산 7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에도 복귀했다. 박성현은 올해 4월 초 고진영(24)에게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3개월 만의 1위 자리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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