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티끄살롱
부티크살롱과 크리스틴다트너는 오는 5일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조형미관’에서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좋은 티 브랜드를 경험하고 티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TEA PARTY’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티파티는 좋은 음악과 그림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부티끄살롱 티소믈리에 김영아 대표가 엄선한 ‘여름밤에 어울리는 크리스틴다트너의 티 3종’을 그날의 온도에 맞게 따뜻하고 시원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에이드 혹은 티 칵테일로 오감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티파티에서는 참가한 이들이 보다 여유로운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스파클링와인과 크리스틴다트너 티 3종, 에세스 & 하즈베키르 티푸드 케이터링 및 기념선물도 준비됐다.


행사를 주관한 부티끄살롱의 김영아대표와 플러스앤파트너스의 장형욱 대표는 “오래 전 프랑스의 살롱문화가 그랬던 것처럼 차를 마시며 예술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선물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스타일의 티파티를 새로운 기획들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고 지속가능한 차별화 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