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이번 콘서트는 재즈 피아니스트 롭 반 바벨(Rob van Bavel)과 ‘한국 재즈씬에서 가장 바쁜 베이시스트’로 알려진 재즈 베이시스트 고재규가 제주에서 최초로 펼친 합연 무대였다.
연주자들이 직접 재즈의 역사를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과 함께 소개하면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방식으로 진행으며 ‘I Got Rhythm’,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When You Wish Upon a Star’ 등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명곡들을 중심으로 연주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신화러브콘서트’는 8월에 열릴 예정이며,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로크 앙상블 ‘뮤직엉시엔’의 첫 내한 공연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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