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3점의 야수파 작품(모작)은 블라맹크가 그린 ‘앙드레 드렝 초상화’, 마티스가 그린 ‘모자를 쓴 여인’, 앙드레 드렝 ‘빅 벤’이다.
한편 교보문고 광화문점 부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9월 15일까지 마티스의 작품들을 포함 <야수파 걸작전: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을 전시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