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플래너건(왼쪽)과 트레버 메이시. /사진=마이크 플래너건, 트레버 메이시 트위터
넷플릭스가 공포 오리지널시리즈 <힐 하우스의 유령> 제작진과 차기작 제작에 나선다.
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북미 엔터테인먼트 매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마이크 플래너건·트레버 메이시 콤비와 <미트나이트 매스>(Midnight Mass)를 제작할 계획이다.

<미드나이트 매스>는 젊은 사제가 고립된 섬에 도착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는 내용으로 총 7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마이크 플래너건과 트래버 메이시는 <미드나이트 매스>의 수석 프로듀서로 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넷플릭스와 계약을 통해 <힐 하우스의 유령>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오큘러스>, <다이버>로 찰떡궁합을 선보였던 이 콤비는 넷플릭스와 다년 계약을 통해 새 TV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