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수동 가든카페에서 열린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체리데이 행사에 딸 백서우와 함께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워칭턴체리로 알려진 미국북서부체리는 타지역의 체리보다 당도와 맛이 뛰어나다. 한국에서는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일년에 두 달 정도 짧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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