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3일 개장과 동시에 외국인이 매도세 하락 출발했지만 기관이 매수폭을 키우면성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27포인트(0.06%) 내린 2120.75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기관이 매수폭을 키우자상승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억원, 21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226억원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LG화학이 1~3%대 상승세인 반면 현대모비스, POSCO 등은 1%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3포인트(0.21%) 오른 697.68으로 출발했다. 개인이 136억원 순매수했으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억원, 61억원 순매도했다.

CJ ENM, 펄어비스 등이 1%때 상승세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등이 1%대 하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 헬릭스미스 등이 1~5%대 강세인 반면 CJ ENM, 휴젤 등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국 증시는 관망세가 짙은 글로벌 증시 영향으로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종목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한국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기보다는 개별 종목들의 변화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종목장세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