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사진=KBS '배들트립' 방송화면 캡처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팔라우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류현경과 고아성이 팔라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사람은 이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팔라우를 방문, 팔라우는 '신들의 바다 정원'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35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팔라우는 국내에서 직항편으로 4시간50분 정도 소요된다.
고아성과 류현경은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산호 가루로 천연 머드백을 즐기며 산호 머드의 부드러움에 "우와 너무 부드러워", "진짜 너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스노클링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고 바다로 나선 두사람은 옹기종기 모여있는 다양한 물고기들 사이를 누볐다. 류현경은 "빅 드롭 오프 스노클링이 수심 깊은 곳과 얕은 곳 두 가지 모두 체험할 수 있어서 바다 생물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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