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TV가 BBC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3편 ‘생명의 젖줄, 강’을 7월 8일 (월) 밤 10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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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 물의 3%를 차지하는 강. 특히 아마존 강은 약 3000여 종의 생명체들이 서식하는 생명의 보고다. 짝짓기철이 돌아오면 돌을 입에 물고 자신의 힘을 뽐내는 아마존의 분홍 돌고래에서부터 먹이를 잡기 위해 수영과 잠수를 마다하지 않는 원숭이와 회색 곰에 이르기까지 강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지구촌 곳곳의 경이로운 생명들이 공개된다.
한편 제작 기간 4년, 제작비 290억 원, 전세계 130여 개 국 판매 등 기록을 남긴 BBC 다큐 <살아있는 지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반 tbs TV를 통해 방송되며 토요일 밤 11시 30분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