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내에는 각 호텔의 상담 부스 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로열티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체험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며, 각 호텔에서 준비한 숙박권을 선물로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메시 다르야나니 부사장은 “2018년 작년 한해 아웃바운드 여행객이 2,800만명이 넘은 한국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뿐 아니라 여행 및 호텔업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기업 행사, 인센티브 트립 등을 위해 해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을 찾는 한국 비즈니스 고객의 수요도 늘고 있다.” 며,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 위치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들이 한국의 고객들과 직접 만나서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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