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VVIP 언급. /사진=MBN 자연스럽게 티저 화면 캡처

배우 조병규가 배달 어플 VVIP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오는 8월3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24세 배우 조병규가 티저 영상에서 배우 전인화에 이은 두 번째 이웃으로 등장한다.

조병규는 8일 ‘자연스럽게’ 티저를 통해 “자취 생활 8년 차”라고 밝히며 “외관으로 봐서는 집이라고 상상 못 하실 것”이라며 철창으로 둘러싸인 반지하 자취방을 공개했다.


그는 또 “배달 어플 3개 모두 VVIP”라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는 딱 한 가지, 백종원 선생님 만능 소스에 달걀, 햄을 밥에 비벼서 먹는 것”이라고 말해 ‘배달음식 애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N 자연스럽게는 ‘단돈 1000원에 분양 받는 시골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할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