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라디안큐바이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디안큐바이오는 KBS 희극인실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디안큐바이오의 홈케어 버블 세안기 ‘닥터버블’은 KBS 희극인실의 공식지정 세안기로 등록됐다.김성규 KBS 희극인실 회장은 “우리 희극인들이 방송을 위해 짙은 화장을 하고 불규칙한 생활로 발생되는 피부 트러블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데 하루 1~2분으로 간편하게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라디안큐바이오 닥터버블은 JTBC4의 새로운 뷰티 토크 프로그램 <뷰티룸>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뷰티룸>은 한류 아이돌이 사용하는 화장품, 패션은 물론 이너뷰티와 헬스뷰티를 비롯해 뷰티 전문가들의 팁까지 모두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닥터버블 관계자는 “<뷰티룸> 제작지원을 통해 최근 K-뷰티가 전세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만큼 국내외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닥터버블의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닥터버블은 손을 대지 않아도 기포판에서 발생되는 수많은 공기 방울을 통해 손 세안만으로는 씻어낼 수 없는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 제거는 물론 피부 표면의 각질까지 제거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세안기기다.
닥터버블은 공기방울이 피부와 접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부에 흡착하는 특징을 활용해 피부에 흡착된 공기방울이 모공 속으로 빨려 들어간 후 미세한 진동과 초음파를 발생시켜 피부에 남아있던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빠르게 배출시킨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23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의 임상 테스트 결과 모공 속 노폐물 세정 효과가 87.3%, 묵은 각질 제거효과가 72.2%, 피부 윤기(광채)개선이 54.1% 순으로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다.
김범기 라디안큐바이오 대표는 “공기방울은 피부와 접촉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부에 흡착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모공 속으로 들어간 미세기포가 피부 속 각종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고 보습효과를 지속시켜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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