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미. /사진=채널A '행복한아침'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오재미가 채널A '행복한아침'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987년 K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오재미는 과거 봉숭아학당에서 맹구 이창훈과 짝을 이루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7년부터는 KBS 희극인극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마당쇠 사랑'을 발표하며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10일 오전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는 오재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재미는 이날 전성기 시절 당시 100만원 수표를 한가득 지갑에 넣고 다니며 후배들에게 용돈으로 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