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지는 저녁 아이와 해먹에 누워 하늘을 보며 하늘이 무슨 색이냐고 물었다. '하얀색 구름이 많은 색이에요..' 그래.. 하늘은 가끔 하얗기도 하네.. 아이와 나와 모기 한마리가 함께하는 평화로운 저녁"이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 중 한명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결혼 3년만인 지난 2011년 이란성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박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지는 저녁 아이와 해먹에 누워 하늘을 보며 하늘이 무슨 색이냐고 물었다. '하얀색 구름이 많은 색이에요..' 그래.. 하늘은 가끔 하얗기도 하네.. 아이와 나와 모기 한마리가 함께하는 평화로운 저녁"이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 중 한명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결혼 3년만인 지난 2011년 이란성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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