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 오른 1181.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7원 오른 1182.2원으로 출발해 1181.6원에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연준의장의 상하원 청문회에서 어떤 발언이 이어질지에 대해 경계감이 높아졌다"면서 "유로화는 최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부양 정책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반영되면서 달러 대비 약세"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