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소신발언./사진=임한별 기자
이어 “많은 남성 커뮤니티에서 불법촬영물, 성희롱 게시글, 댓글들이 공유되고 있다”면서 “ 끊임없이 일어나는 불법 촬영물 사건은 ‘불법 촬영’과 ‘불법 촬영물 공유’, ‘성희롱 게시글과 댓글’들을 커뮤니티와 채팅방에 올리는 행동이 ‘범죄’라는 걸, 가해자가 엄벌에 처해진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어야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페이스북에 공유하자마자 다음 날 남자 아나운서 불법 촬영 사건 #불법 촬영 범죄 좀 엄벌에 처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도 더해 일침을 가했다.
최근 SBS 김성준 전 앵커의 불법 촬영 사건, 차량 공유 서비스 기사의 성희롱 논란이 우리 사회에 잡음을 일으켰다. 성희롱적 내용이 담긴 글도 인터넷에 꾸준히 게시되고 있는 바. 이러한 현실에 하연주가 낸 목소리는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근 SBS 김성준 전 앵커의 불법 촬영 사건, 차량 공유 서비스 기사의 성희롱 논란이 우리 사회에 잡음을 일으켰다. 성희롱적 내용이 담긴 글도 인터넷에 꾸준히 게시되고 있는 바. 이러한 현실에 하연주가 낸 목소리는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하연주는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장 에스더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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