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2일 1174원인 보합권에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4.2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파월 연준의장의 금리 인하 시사 발언 이후 관련 부양 기대감이 계속되면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7월 금리 인하 기대로 시장이 평가하면서 달러에는 약세요인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