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온차트 상반기 앨범 차트를 휩쓸었다.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가 12일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앨범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상반기 앨범 차트에서 누적 앨범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지난 4월12일 발매 이후 6월까지 총 349만9980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압도적인 수치로 정상을 차지하며 단일 앨범 최다 판매량을 경신하고 있다.
또 보컬 및 프로듀싱 등에 참여한 BTS WORLD OST의 경우 지난달 28일 발매 3일 만에 49만8455장의 앨범 판매량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PERSONA와 BTS WORLD OST로 가온차트 상반기 앨범 차트 1,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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