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전경. /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는 13일 홍보수단 지원을 원하는 관내 청년창업가를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사가 지난해 시작한 ‘스타터 디딤돌사업’에 따른 것으로 선정된 기업은 공사가 운영하는 시설이나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관내 주소를 둔 청년창업가나 예비창업가다. 용인에 본사가 있고 대표이사 나이가 만 39세 이하여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홍보 포스터나 전단 등을 제작해 공사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청년창업가는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