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사남.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굴사남이 귀화 준비 중 어려움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코너 '명불허전'에서는 트로트를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크리스, 알파고, 아비가일, 스잘, 엘로디, 굴사남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국 거주 11년 차인 굴사남은 이날 "전 요즘에 한국 사람이 되기 위해 귀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굴사남은 "인터뷰 준비가 너무 어렵다"며 "특히 애국가가 어려워서 지금 1절을 겨우 외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굴사남은 애국가를 불러달라는 요청에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했고, 굴사남을 도와 다른 게스트들도 애국가를 함께 합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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