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1세대 걸그룹' 핑클의 여행 예능 '캠핑클럽'이 첫 방송에 4%대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JTBC '캠핑클럽'은 전국 시청률 4.186%(유료 가구)를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한 예능 중에선 SBS '미운 우리 새끼'가 14.4%-16.3%-19.4%로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4.2%-7.4%,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2%-13.8%, MBC '복면가왕'은 5.1%-7.5%, '구해줘 홈즈'는 4.7%-5.8%를 기록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4.3%-5.1%, '집사부일체'는 6.3%-9.9%로 집계됐다.





한편 첫 방송에서 이효리가 운전하는 캠핑카에 몸을 실은 핑클 멤버들은 근황을 나누며 추억에 잠겼다. 이들은 핑클 시절 발매한 음반을 들으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몇몇 멤버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