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아이유, 여진구를 응원하기 위해 tvN '호텔델루나' 촬영 현장을 찾았다.
지난 7월 16일 아이유의 SNS에는 "백승찬씨의 호텔 견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개재됐다. 백승찬은 김수현과 아이유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 '프로듀사' 속 김수현 캐릭터 이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앞에서 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수현, 아이유, 여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커피차는 김수현이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호텔 델루나' 촬영장에 선물한 것.
사진 속 김수현은 올 블랙 코디로 아이유와 여진구는 촬영 중인 드라마 속 인물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쥬얼을 뽐내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다. 김수현과 아이유는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 또 김수현과 여진구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각각 성인 배역과 아역을 맡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1일 만기 전역했다. 아이유와 여진구가 출연 중인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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