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0.31%) 오른 118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0.26%) 오른 1180.7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1181.3원에 마감했다.


장백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유럽지표 부진과 미국 지표 호조로 달러 강세가 재개됐다”며 “일본 수출 제재 이슈 및 금통위를 앞둔 롱플레이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