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0.21%) 내린 117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0.03%) 내린 1181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하락폭이 늘어난 1178.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가 결정된 가운데 다음달 금리인하도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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